경주시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오늘부터
야간 경관 조명등을 일제히 켜기로 했습니다.
경관 조명등은 장군교와 흥무로, 보문로 등
시가지 도로 2.4km에 5백 82개를 비롯해
동궁원 주변과 불국사 입구 등에
모두 7백여 개가 설치돼 있습니다.
경주시는 벚꽃이 완전히 지는
다음달 26일까지 한 달동안
매일 해질녘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불을 밝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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