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청도의 골프장 인공연못에
50대 남성이 익사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시설물 관리 상태를 조사합니다.
청도경찰서는
사고가 난 인공연못 주변에는
구명 튜브와 안전표지판 등이 설치된
것으로 확인됐지만 연못 설계를 바탕으로
안전상에 문제는 없는 지와
시설물 안전 관리는 평소 제대로 됐는지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가 난 인공연못은 깊이 3m 정도에
물이 아래로 빠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바닥에 방수비닐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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