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경유에 등유를 혼합한 가짜 경유 505만리터,
시가 60억 원 어치를
경주와 전남에 있는 주유소 3곳에서
판매한 혐의로 46살 김모 씨 등 8명을 구속하고
판매책 3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가짜 경유를 만들지 못하도록
정상 등유에 넣은 식별제를
필터링 장치로 없앤 뒤
경유와 섞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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