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4호기에서
연료 장전을 위해 옮겨지던 신 연료다발이
바닥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한수원은 어제 오후 2시 40분쯤
월성 4호기 연료 장전을 위해
작업자가 검사대로 신 연료봉을 옮기던 중
한 다발을 1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뜨렸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신연료봉의 건전성을 확인하고
방사선량률을 측정한 결과, 방사선 영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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