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운영하는 목재문화체험장이
도내에서 의성, 봉화에 이어 영양에도
들어섰습니다.
영양군 일월면 흥림산자연휴양림 부지에 조성된
영양목재문화체험장은 체험료 협의를 거쳐
올 상반기 중 운영될 예정입니다.
영천과 상주 예천에도 올해말 목재문화체험장이
완공돼 내년부터 운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책장, 좌탁 등의
목공예품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고
전문인 양성반 과정을 통한 이론.실습교육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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