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산자원관리공단 동해지사는
올해 85억원을 투입해
동해 연안에 바다숲 천50헥타르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북동해안에 600헥타르
강원권에 450헥타르로,
사전 사업설명회를 통해 어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바다숲 조성 지역과 시기 등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수산자원관리공단은
인공어초 제작 등을 거쳐
이르면 5월쯤부터 사업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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