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벚꽃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구기상지청 등에 따르면
올해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시기는
평년보다 2~5일 빨라져
대구는 26~27일쯤 피기 시작해
다음 달 첫째 주에는 활짝 핀 벚꽃을
대구 시내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벚꽃축제도 곳곳에서 열리는데,
이월드 벚꽃축제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달창지길 벚꽃축제와 옥포 벚꽃축제는
31일부터 4월 2일, 팔공산 벚꽃축제는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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