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대 대통령선거 과정을 감시하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조직한
대구 '시민의 눈'이 활동을 시작합니다.
대구 '시민의 눈' 회원들은
오늘 대통령선거 감시단을 발족하고
5월 1일 시작하는 선상투표와 거소투표부터
5월 9일 본투표와 개표까지
모든 선거 과정이 공정하게 진행되는지
감시하기로 했습니다.
'시민의 눈'은 현재
전국 243개 지자체에서 조직돼
3만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데,
대구 '시민의 눈'은 7개 선거구에
200여 명이 감시단으로 가입한 가운데
300여 명을 추가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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