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30일 큰 불로
상심에 빠졌던 서문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3일 서문시장 야시장이 다시 문을 연 뒤
대구시에 따르면
요즘 평일에는 4만명 주말에는 10만명이
서문시장 야시장을 찾으면서
큰 불이 나기 전보다 더 많은 손님들이
몰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화재피해상인들도 재기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오늘밤이나 주말 밤 서문시장 야시장을 찾아
다양한 음식을 맛보는 건 어떨까요.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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