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5월 초에 열릴 예정이던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대선 이후로
연기됐습니다.
영주시와 영주문화관광재단은
대선 전에 축제가 열릴 경우 선거법에 따라
일부 축제 프로그램에 차질이 예상돼,
대선 이후인 5월 26일 금요일로
축제 개막을 미룬다고 밝혔습니다.
소백산 철쭉제도 선비문화축제 기간인
5월 마지막 주말에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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