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단체가 비만 시민들을 위해
직접 시민들의 뱃살 빼기에
나섰다고 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바로 전주시인데요,
전주시 보건소가 뱃살을 걱정하는 시민을 위해 맞춤형 비만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체지방률이 남자 20%, 여자 28% 이상인
시민들에게 1주일에 3회, 5주간 총 15회에 걸쳐 운동을 시키고 영양관리도 해주기로 했습니다.
다른 지자체도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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