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행진 오프닝

입력 2017-03-22 17:09:32 조회수 1

◀ANC▶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22일 수요일 대구 MBC 뉴스대행진
진행에 최고현입니다.

우리 대구·경북 지역이
전국에서 교통 약자들이 가장 살기 힘든 곳으로 평가됐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립니다.

국토교통부가
'2016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에서
시·도별 교통복지 수준을 평가한 결과
노인이나 어린이등
교통약자들이 가장 살기 좋은 곳은
특별·광역시 중에서는 서울시,
광역단체 중에서는 경기도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는 여객시설 부문이나 저상버스 보급률은
2,3위를 차지했지만 교통수단 7위,
보행자 사고율 7위등으로 종합평가 65.6점으로 1위인 서울시와는 15점 가량이나 차이가 나며 교통복지 수준이 7대 특별 광역시 가운데
꼴찌로 평가됐습니다.

경상북도도 모든 평가 부문에서
최하위권에 머무르며 종합평가점수 53.3점을
기록해 역시 10대 도단위 가운데
최악의 교통환경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빠른 시일 안에
교통약자들을 위한 개선 대책을 내놓기를
기대하며

중앙홈테라코 제공 뉴스대행진 시작합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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