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경북 식중독 환자발생 크게 늘어

김건엽 기자 입력 2017-03-17 11:24:14 조회수 1

대구·경북의 식중독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식약처 집계 결과 지난해 대구·경북의
식중독 환자수는 859명으로
1년전 411명 보다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환자가 265명으로
4배 이상 늘었고, 세균성 식중독 환자도
489명으로 1.5배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