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식중독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식약처 집계 결과 지난해 대구·경북의
식중독 환자수는 859명으로
1년전 411명 보다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특히, 집단생활을 하는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감염환자가 265명으로
4배 이상 늘었고, 세균성 식중독 환자도
489명으로 1.5배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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