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조기 대선을 앞두고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습니다.
대검찰청은 오늘 김수남 검찰총장 주재로
전국 공안부장 검사회의를 열고
이번 대선에서 악의적이고 계획적인
가짜뉴스 작성자와 유포자를
구속수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번 대선은 후보자 검증 기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을 악용해
근거없는 흑색선전이 기승을 부릴 위험성이
크다"며 강한 처벌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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