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스트 즉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이
내년에 처음으로 학부 졸업생 140여명 배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DGIST 출범 14년 만에
처음으로 DGIST 내부 출신으로 최근
제 3대 총장으로 선임된 손상혁 신임총장은
앞으로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교육기관으로 키우겠다고 포부를 밝혔어요.
손상혁 디지스트 총장
"앞으로 외국의 다양한 우수한 이공계 대학의
교육모델도 도입해서 우리 디지스트가
전국적으로도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성장해서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각오를 밝혔어요.
네,'작지만 강한대학' 그거 어디서 들어본
문구 같습니다만 앞으로 디지스트가
지역발전을 이끌 인재요람으로 확실히
자리잡아가길 기대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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