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3일 오전 10시쯤
대구 동구의 한 찜질방에서
24살 이모 씨가 잠을 자는 사이
10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을 훔친 혐의로
39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8월에도
호프집 화장실이나 길거리에서
누군가 잃어버린 스마트폰 2대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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