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중소기업청의 2017년도 전통시장
활성화 공모사업을 심의한 결과
모두 14곳을 선정했습니다.
심의결과 지역 선도시장에는
구미 새마을 중앙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에는 포항 효자시장과
고령 대가야 시장이 각각 선정됐고
포항 북부시장 등 11곳이
골목형 시장 육성사업과
청년 상인 창업 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전통시장들은 3년간 최대 25억원에서
점포당 2천 500만원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