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는 낙상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지난 해 3월
구급이송 환자를 분석한 결과
부주의에 따른 사고 부상가운데
낙상이 전체의 55.7%인 930여명으로
가장 많았고 상해사고가 9.3%
열상이 6% 정도였습니다.
낙상 발생 장소로는 가정및 주택가가
64%를 차지했고 건축물과 공사장, 산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사고 발생 연령대는 60대 이상이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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