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재 국회의원은
원전 주변지역의 지원범위를 확대하는
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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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법은
원전 주변지역의 지원 범위가
발전기 주변 반지름 5킬로미터 이내여서,
실제 피해 주민이
지원을 받지 못할 우려가 있다며
이를 반지름 30킬로미터 이내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12월 포항시의회에서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범위
확대 촉구 결의안을 냈고
실제로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피해 범위가 발전 설비로부터
30킬로미터에 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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