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배치에 반대하는 성주와 김천 주민들이
오늘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앞에서
사드배치 반대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도 매일
다섯 명 안팎이 상주하는 상황실을 운영하며
군 장비의 골프장 이송을 감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어제 처음으로 골프장에서
미사일 발사대 위치 등을 확인했고,
군 당국은 울타리와 경계등을 설치한 뒤
점검을 하고 있어 골프장 주변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