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올 한 해 자유학기제로
350개 중학교, 4만 5천명의 학생에게
산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프로그램은 숲 오감체험과 숲속 트레킹,
목공예 체험, 식물학자 되어보기 등으로,
산림교육센터와 자연휴양림,
수목원 견학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산림청은
지난 2014년 교육부와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산림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는데,
산림공무원과 식물학자, 산림복지 전문가 등
다양한 진로체험을 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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