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축을 마치고 이달 입주를 준비하고 있는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이
대구경북 독립운동 연구기관의 산실로
자리잡게 됐습니다.
2014년 안동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승격한
경북 독립운동기념관은 2015년 300억원으로
증축에 들어가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념관은 규모가 3배나 큰 전시관과 연수원,
강당, 특히 체험장인 독립신흥무관학교와
어린이 박물관, 마을중심 전시관도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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