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경상북도지회는
대한민국과 3·1 독립운동의 상징인 태극기에
엄숙한 마음을 가지고 담긴 의미를 되새기며
사용에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태극기 바탕이나 문양에 구호나 리본을
그려 넣는 것은 태극기를 훼손하는 것이며
시위 도구로 사용하거나 재판정에서
펼쳐 드는 기행 등도 태극기의 신성함을 해치는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광복회 경상북도지회는
3.1정신 구현의 요체는 통합정신에 있으며
그 중심에 민족의 상징인 태극기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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