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의성 한국애플리즈의 한임섭 대표가
농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월의 '6차 산업인'에 선정됐습니다.
한국 애플리즈는 사과를 주원료로
전통 옹기독에서 7년간 숙성시킨 '주지몽' 등
6종의 와인과 과실주를 생산해
17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투어로 연간 만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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