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동네한바퀴

입력 2017-02-28 14:38:07 조회수 1

◀ANC▶
◀END▶
◀VCR▶
동네한바퀴 오늘은 영천에 있는
육군 3사관학교에 나와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오늘 사관생도 52기 484명의
졸업식이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졸업식에는 개교 49년만에 처음으로
첫 여군 장교 18명도 함께 졸업을 합니다.

◀INT▶김가현 쌍둥이 생도 언니
"동생의 영향을 받아 육군3사관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비록 병과는 다르지만 각자의
병과에서 최선을 다해서 임무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육군장교 화이팅!

◀INT▶윤지인 생도
"제가 어머님의 꿈이었던 못다 이룬
군인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서 굉장히
큰 기쁨을 느끼고, 어머니의 뜻을 이어받아서 나라를 위해 봉사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오늘 졸업한 생도들은
다음달 초 합동 임관식을 거쳐
소위로 임관한 뒤 초등군사교육을 받고
오는 6월 각 부대로 배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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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민사관학교 10주년 기념행사가
오늘 경북도청에서 열려
농민사관학교 발전 유공자에게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하고 비전 선포식도 열렸습니다.

이어 경북 농업발전을 위한 대토론회도
열렸는데 2007년 개교한 경북농민사관학교는
대학과 연구기관 등 23개 기관이 서로 협력해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그동안
농업전문가 만 4천여 명을 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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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청이 치매,중풍등을 앓고 있는
노인들을 위한 전문요양시설인
여래원을 증축하고 오늘 준공식을 열었습니다.

2015년 9월부터 약 15개월동안 진행된
이번 증축 공사에는 모두 10억 4천만원이
투입돼 4층을 증축한 덕분에
병상수가 기존 68석에서 98석으로 늘어나는 등
시설을 쾌적하게 새단장해 더욱 많은 노인들이 좋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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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구지면 목단 2리 경로당이 준공돼
그동안 경로당이 없어 비닐하우스를
임시 쉼터로 사용하던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쉼터가 새로 생겼습니다.

지난해 6월 공사를 시작해
1억 3천 3백만원을 들여 오늘 준공식을
가진 이 경로당은 지상 1층 건물로
앞으로 마을 어르신들의 새로운 여가 활동
장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동네한바퀴 이시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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