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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축장 방역 강화 나서

입력 2017-02-27 11:31:36 조회수 1

경상북도가
구제역 발생 시도의 우제류 반출금지가
해제됨에 따라 다른 시도의 소,돼지가 도내로
들어올 것으로 보고 도축장 소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안동 등 도내 8개 도축장에
소독전담관을 파견하고 소와 돼지 운반차의
소독을 강화합니다.

또 방역이 취약한 농장은 특별 관리하고
2014년 이후 구제역이 발생했던 농장은
소독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다음달 2일까지 소의
구제역 백신 항체 형성률을 조사하는 한편
가축시장 폐쇄는 위기단계를 하향 조정할때까지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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