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토종 콩 '부석태'로 만든
첫 두부 제품이, 친환경 유기농 전문 브랜드인
'초록마을'을 통해 출시됐습니다.
초록마을 측은 지난해부터 토종종자를
보호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토종씨 부탁해'라는
기획 상품코너를 신설해, 올해 첫 상품으로
부석태 두부를 내놨습니다.
부석태 두부는 이달 초 할인행사를 시작으로
전국 470개 초록마을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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