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1월 9일 새벽 2시쯤
대구 달서구의 한 식당에서
서로 주먹다짐을 하고 실내흡연을
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대구의 한 폭력조직원 31살 김모 씨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이 술을 더 주지 않는다고
식당 종업원 멱살을 잡고 행패를 부리자,
손님들이 가게 밖으로 피신하는 등
불안에 떨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