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8개 도축장에 출하된
172개 농가, 돼지 1,700여 마리의
구제역 항체 형성율을 조사한 결과
평균 63%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는 항체 형성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난 16개 농가는 추가검사를 하고,
항체형성율이 30% 아래로 확인되면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가축시장 폐쇄를 오는 26일까지로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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