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전국체전 유치를 신청했던 안동이
유치 의사를 접으면서
포항과 구미 2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
안동시는 치열한 유치경쟁보다는
준비된 두 곳중 한곳으로 선정되는 것이
좋다는 판단에 따라 체전 실사를 앞두고
유치 의사를 철회했습니다.
체전 실사단은 포항과 구미를 방문했고,
경북체육회는 오는 28일 이사회에서
실사단의 보고를 받은 뒤
전국체전 개최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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