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집중보도한
'경상감영 복원공사' 문제와 관련해
대구시가 특별점검과 감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문화재청 전문위원, 목재수종 확인전문가 등
6명으로 구성된 특별 조사단을 꾸려
고증과 시방서와 달리 시공된 부분이 있는지 등
공사 전반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특별점검과 별도로 감사에 착수해
무자격자 시공, 설계변경 문제,
문화재 돌봄업체 관피아 의혹도 조사한 뒤
제도 개선 방안을 내 놓을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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