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생산과 인구는 줄고
소비와 고용은 다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
지난 4/4분기 경북지역 생산지수는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4.5% 줄었고
건설 수주액도 토목 일감 부족으로
16.3%나 감소했으며
도내 인구는 783명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는 대형마트는 3% 가량 줄었지만
슈퍼마켓과 편의점 매출이 좋아지면서
전체적으로 0.2% 늘어났습니다.
취업자수는 143만 천 명으로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0.4% 늘어났고
고용률은 62.4%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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