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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2-16 13:56:28 조회수 1

1. 논란을 거듭해 온 국정 역사교과서
연구학교에 경북에선 3개 학교가
신청했습니다. 야당과 전교조는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1. 지방분권 개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관용 경북지사는 대선공약에
포함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1. 저금리 시대에 단기간 고수익을 미끼로
돈을 뜯어내는 사기 사건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1. 최근 10년 사이 대구.경북지역
외국인 주민이 급증하고 있지만
이들을 위한 통·번역 지원은 부족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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