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도와 시군 공무원이 참여해
도정발전 과제를 발굴하고 정책으로 제안할
'오만상상 아이디어팀' 10개 팀을 선발하고
활동을 시작합니다.
선발된 아이디어팀은 문화.관광분야에서
안동시의 '우리는 프로다'와
경주시의 '마을톡톡',
행정.안전분야에서는 도와 시군 농지전용
담당자들로 구성된 '상상돋보기팀' 등
모두 5개 분야에서 10개팀, 42명의 공무원이
참여합니다.
경상북도는 아이디어팀의 활동 결과를
오는 11월 정책과제로 제안받은 뒤 심사를 통해 우수 정책은 행정자치부로 추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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