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 대한 구제역 백신 접종이 마무리된
가운데 항체가 형성되는 이번 주가
구제역 확산 여부의 고비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역당국은 충북과 전북, 경기 등
구제역 발생지역의 타시도 반출금지 시한을
오는 20일 0시까지로 연장했습니다.
또 7년 만에 A형 구제역이 발생한 연천에서는
구제역이 돼지로 퍼지는 것을 막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와 각 시군도 가축시장을
상황종료때까지 휴장 조치하고
거점 소독시설을 운영하는 등 지역으로
유입을 차단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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