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사과유통공사가 인력운영과 예산집행,
경영실태 등 전반적인 사항에서 부실경영을
한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청송군의 청송사과유통공사에 대한 감사 결과
수의계약과 영수증 미첨부,시간외수당
과다 책정,예산편성과 인력관리 부적정 등
모두 17건에 33억원이 부정지출됐습니다.
의회와 지역시민단체는 오래전부터
청송유통공사의 부실경영을 지적해 왔지만
올 들어 감사에서 사실로 드러나자
현재 11개 시민단체가 진상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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