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확산으로 관련 공무원들의
비상근무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안동시청 축산진흥과 6급 계장이
도박판을 벌이다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53살 김 모 계장 등 4명은 지난 12일
오후 6시부터 5시간 가량
안동시 옥야동의 한 사무실에서
판돈 180만원 걸고 카드도박을 벌이다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이들 중에는 안동시청 소속 5급 면장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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