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스포츠도박 사이트를 운영한 조직폭력배와
도박 참가자 등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15년 2월부터 1년 동안 대전에서,
필리핀에 서버를 둔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하며
18억 원 상당의 도박판을 연 혐의로
조직폭력배 37살 김모 씨와
김씨의 후배 36살 이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 사이트에 접속해 도박에 참가한
조직폭력배 3명 등 5명도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