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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지애' 대신 뮤지컬 '이육사' 공연

정동원 기자 입력 2017-02-12 15:50:47 조회수 1

안동 하회마을에서 매년 여름 열리던
수상실경뮤지컬 '부용지애'가
올해부터는 수상실경뮤지컬 '이육사'로 바뀌어
올 가을 안동 낙동강변 버들섬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세계유교문화재단은
경북 북부 9개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이 같이 결정하고,
영주의 뮤지컬 정도전, 문경의 새재아리랑,
청송의 꽃밭등 영웅들 등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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