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농업재해보험 대상품목이 늘어나고
사과와 배 등 과수 5종은
지진과 폭염으로 인한 피해도 보상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의결한
올해 농업재해보험사업계획에 따르면
재해보험 대상에 유자와 무화과,
시설 쑥갓 등 3개 품목이 새로 추가돼
53개로 늘어납니다.
또 사과, 배, 단감, 떫은감, 감귤 등
과수 5종의 경우 지진과 폭염으로 인한
피해도 재해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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