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충병에 감염된 나무를 찾아내기 위한
항공 정밀예찰이 오늘 안동과 영주일대에서
실시됐습니다.
산림청과 경상북도는 울진,영양,봉화,청송에
'금강송 보호 방어선'을
안동, 영주, 문경, 상주 등에는
'백두대간 보호 방어선'을 구축해
재선충병 확산을 막고, 주요 소나무 숲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주사도 놓을 계획입니다.
경북에서는 지난해 17개 시군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해 24만 그루가
말라 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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