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분쯤
울진군 기성면 소하천에
훈련비행중이던 경비행기 한 대가
불시착했지만, 탑승자 2명 모두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이 경비행기는 한국항공대 울진 비행훈련원
소속으로 훈련 비행을 하다
소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곳에 불시착했는데,
거의 파손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와 비행훈련원은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탑승자를 상대로 정확한 불시착 경위와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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