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경주 방사성폐기물처리장에 건설 중인
2단계 표층 처분시설의 내진 성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환경공단은 방폐장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건설 중인 2단계 처분시설의 준공을 1년 늦추고
지하 점검로를 재설계해 내진성능을
한단계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 운영 중인 1단계 동굴처분시설에도
배수와 전원 공급계통 설비 등을 추가로 설치해
지진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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