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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호랑이 박제 보관

조동진 기자 입력 2017-02-08 11:20:18 조회수 1

산림청은 봉화 백두대간 수목원 호랑이숲에
이송된 뒤 지난 3일 폐사한
'금강이'의 1차 부검 결과
만성신부전증 진단이 나왔지만
현재 조직 정밀검사를 하고 있으며
결과는 2~3주 뒤에 나온다고 밝혔습니다.

금강이의 최종 사인이 규명되면
산림청은 금강이의 골격표본과 가죽을
박제해 보관할 계획입니다.

산림청은 3~4월쯤 서울대공원에서
수컷 2마리등 호랑이 세마리를 다시 호랑이숲에
이송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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