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신생아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신생아 치료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지역별 편차가 큰 가운데
경북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현재
신생아 중환자실 운영병상은 천 7백여개로
4년전보다 417개가 늘어났습니다.
또 인공호흡기 수와 인큐베이터,저체온 치료
기계 구비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생아 천명당 중환자실 병상 수는
서울이 7.1개인 반면 경북과 전남은 0.7개로
최하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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