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경북 신생아 치료실 전국 최하위

조동진 기자 입력 2017-02-08 11:14:51 조회수 1

정부가 신생아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신생아 치료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지역별 편차가 큰 가운데
경북은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15년 현재
신생아 중환자실 운영병상은 천 7백여개로
4년전보다 417개가 늘어났습니다.

또 인공호흡기 수와 인큐베이터,저체온 치료
기계 구비율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생아 천명당 중환자실 병상 수는
서울이 7.1개인 반면 경북과 전남은 0.7개로
최하위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