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시군이 AI 차단 방역을 위해
이번 주말로 예정된 정원대보름
행사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시군은 사상 최대 피해를 내고 있는
AI 확산을 막고 지역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대보름 행사 취소를 결정했다며
시민들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최근 주춤해진 AI가 확산세로
돌아설 것을 우려해 "지역별 대보름맞이
민속축제와 세시풍속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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