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금 수의사회가 개최한
'AI 백신정책포럼'에서 전문가들은
AI 발생주기가 단축되고 있는데다
살처분 매몰이 바이러스 확산속도를
따라 잡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AI 청정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수천억원의 살처분 보상금을 쓰는 것은
예산낭비라며 예방적 백신정책을 강조했습니다.
예방백신은 사료와 함께 먹이거나
소독하듯이 닭에게 살포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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