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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영호남]기보..지역 기술기업 발굴 지원 올인 !!

서준석 기자 입력 2017-02-06 11:41:30 조회수 1

◀ANC▶
다음은 부산문화방송 소식입니다.

부산이 본사인 기술보증기금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책금융지원을 확대합니다.

청년 창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기술이 우수한 지역기업 보증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대구경북에 본사를 옮겨온 공공기관들이
눈여겨 보아야 할 소식으로 보입니다.

부산문화방송 서준석 기잡니다.
◀VCR▶

지난 2012년에 문을 연
해운대의 한 의료기 제조업쳅니다.

기술만으로는 창업 자체가 어려웠지만,

기술보증기금의 청년창업 특례보증 지원을 받아
4년만에 매출 60억원 규모의 수출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INT▶ 김성민 대표/블루코어컴퍼니
"창업초기에 굉장히 힘든 부분은
비용이었습니다. 정책자금 지원이 없었다면
어려웠을 것입니다.

기술보증기금이 올해 사상최대규모인
23조원의 정책금융 지원자금을 투입합니다.

----- CG ----
특히 예비창업자 지원과 일자리 창출 분야에는 지난해보다 7천억원 증액된 13조 천 억원의
자금을 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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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상당액은 부산지역 기술 기업을
찾아내고 지원하는데 쓰여집니다.

대출 중심의 경영으로 '무늬만 기술금융'
아니냐는 따가운 시선을 받아온 만큼
이제는 본연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겁니다.

또, 신규보증의 절반을 지역 기업들에 배분해
수도권 편중 현상을 시정하기로 했습니다

◀INT▶ 김규옥 이사장/기술보증기금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서 기술창업을 위한
지원에 전념하겠습니다.아울러 본사가 부산에 있는 만큼 우리 부산을
아시아 제 1의 창업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S/U)새 이사장 부임과 함께 청년창업과
기술이 우수한 지역기업 발굴에 온 힘을
쏟기로 한 기보가
투자중심의 금융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서준석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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