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철강사들이 지난해
좋은 경영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국제강의 경우 지난해 영업이익은
지난 2015년에 비해 32.7% 증가한
2천 570억원을 기록했고
포스코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조 8천 433억원으로 18% 늘었습니다.
현대제철은 영업이익은 1.3% 줄었지만
당기순이익은 12.8% 늘어난
8천 340억원을 기록하며
좋은 실적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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