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초ㆍ중ㆍ고교 졸업철을 맞아
건전한 졸업식 문화 정착을 위해
순찰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졸업식이 시작되는 내일부터 17일까지
강압적 뒤풀이 행사가 우려되는 장소에
순찰차와 경찰관을 배치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합동순찰도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졸업식 뒤풀이 도중
밀가루를 뿌리거나 달걀을 던져 괴롭히면
'폭행죄'로,뒤풀이 명목으로 돈을 뺏으면
'공갈죄'로 처벌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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